Monthly Archives: August 2008

만화 속 해킹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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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순수란 선악(善惡)이라는 윤리적 잣대와는 거리가 멀다. 오염되지 않은 무구한 가치이기에 열렬히 사랑받지만, 결국 타락해 버릴 수 밖에 없는 것이 순수의 본질이자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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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하는 사람처럼, 무라카미 하루키

 사랑을 하고 있으면 그런 일이 있다. 의식은 어딘지 기분 좋은 영역을 살랑살랑 나비처럼 떠돌고, 지금 무엇을 하는지도 잊고 있다가 문득 정신을 차리고 보면 긴 시간이 흐른 뒤이다. 생각건대, 사랑을 하기에 가장 좋은 나이는 열여섯에서 스물하나까지가 아닐까. 물론 개인적인 차이가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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