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April 2010

안수정등

광야를 지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뒤에서 무서운 코끼리가 나타나 쫓아옵니다. 정신없이 도망치다 보니 언덕 밑에 우물이 하나 있습니다. 그 속에는 나무넝쿨이 늘어져 있었고, 그 사람은 넝쿨을 잡고 우물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아! 이제 살았다’는 안도의 숨을 채 내쉬기도 전에 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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