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July 2011

충격과 공포

아…… 할 말이 없다. 지금 마지막 빨래가 세탁기에 돌아가고 있다. 정말이지 충격에서 헤어나올 수가 없다. 내일은 부산에 내려가니까 가방도 싸고, 옷도 챙기고자 옷장을 열었다. 평소에 꺼내 입지 않던 옷들을 챙기려고 하는데, 내가 이런 옷이 있었나 싶었던 옷도 있고, 짝이 안 맞던

Tagged with: , , , , , ,
Posted in 1) My Story
누적 방문자 수
  • 93,622 h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