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March 2012

생계형 학생의 발악

내일 재무관리 수업에서 앉은 자리가 앞으로 한 학기 동안의 내 자리가 된다. 아침 9시 수업인데 나는 8시 15분까지 강의실에 가려고 한다. 😀 = 생계형 학생의 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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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의 기운

몸은 율전캠퍼스를 떠나있지만, 여전히 내 주변에는 암흑의 기운이 흐르는 것만 같다. 조직행동론에서 팀 구성이 있었다. 제비뽑기로 팀을 구성했는데, 내가 속한 팀만 남자뿐이다. 남자 하나에 여자 넷인 팀도 두 팀이나 있는데 나만… 그러하다. 물론 학문적인 목적으로 명륜캠퍼스에 온 것이지만 그래도 팀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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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1. 자취… 생각보다 힘들다. 들어오기 전까지만 해도 부모님이 “자취 힘들지 않겠니?” 하는 말씀에 “인간인 이상, 밥 정도는 혼자 해먹을 수 있어야죠ㅋㅋ” 라고 당당하게 이야기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간이기를 포기하고 싶다 ㅋㅋㅋㅋ 보유 식량은 다음과 같다. 계란, 김(다량), 김치, 라면, 콘푸로스트(다량), 스팸, 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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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봄학기 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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