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April 2012

사람들이 안 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그저께 재무관리 시험 준비하면서 기억났다. 내가 왜 이렇게 힘든 학기를 보내고 있는지. 무모한 수강신청 때문이었다. 보통은 재무관리와 회계원리는 같이 듣지 않으며, 일반적으로 문과 3학년생들은 15학점을 기본학점으로 듣는데, 나는 그냥 ‘수업 별거 있나? 아무리 어려워 봤자 수업주제에’ ‘허태경은 죽지 않는다!!! 태경 불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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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베타

임신한 건가, 살이 찐 건가. 베타가 엄청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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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지나오는 것 같다.

우리는 늘 돌아올 수 없는 인생의 한 지점을 무심코 지나오는 것 같다. 봄날에 도서관에 앉아있으면, 이것저것 생각난다. 소풍 갔던 것이나, 집에서 즐기던 주말의 여유로운 분위기, 친구들하고 농구하고 놀던 기억, 그냥 따뜻한 햇살을 맞으며 바람을 쐬었던 모든 기억들. 그 때에는 당연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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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생선구이…

자취생활 첫 생선구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다 ㅋㅋㅋㅋㅋㅋㅋ This is my first fried 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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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는 고슴도치들

고슴도치 밥 주고 지켜보고 있는데, 어느 순간 갑자기 군침이 돌았다. 아, 안돼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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