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October 2012

율전캠에 돌아가면 풀 한 포기마저 사랑하며 살리라

토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팀플을 하고 집에 오는 길에 깨달았다. 내가 그리도 바라던 팀플을 했다는 사실을! 여자 넷에 남자 하나! 였지만 역시 별일은 없었다. 그닥 좋지도 않았다. 명륜캠퍼스 하면 늘 생각했던 게 “명륜캠 600주년 기념관 앞에는 남자 하나가 여자 셋을 데리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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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 off

내 생명력을 불태워, 학점과 장학금을 얻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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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

‎”음… 잘 풀긴 했는데 너무 생각을 많이 했네. 그냥 단순하게 풀면 되는 문제인데.” 대학생이 되어서도 결국엔 이 말을 듣고 말았다. 언제부터인지는 기억나지는 않지만, 어렸을 적부터 선생님들에게 자주 들었던 말이다. 내가 생각이 많은가…? 싶기도 하지만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다른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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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기간이면 캠퍼스엔 경쟁이 만개한다.

시험기간이면 캠퍼스엔 경쟁이 만개한다. 단순히는 시험부터, 도서관 자리, 밥 먹는 것까지!!! 무사히 식당에 자리 잡은 소감. – 한입가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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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비우스의 띠

그는 왜 같은 자리만 맴돌고 있는지 고민한다. 본인은 모르겠지. 외부인인 나는, 그가 걷는 길의 끝과 끝이 맞닿아 아무리 걸어도 벗어날 수 없음을 안다. 내 모습도 다른 사람이 본다면, 문제가 사실은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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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브다이스 샵

다이브다이스 샵 대학로점. 보드게임을 사면 무료로 보드게임을 할 수 있음! 보드게임 “블로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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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 소식

5월에 낳았던 아가. 잘 크고 있다고 한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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