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November 2012

고기 굽기 시험

오늘 꿈에선 고기를 구웠다. 교수님 앞에서 고기를 구웠고, 내 반대편에는 경쟁자로 보이는 누군가도 고기를 굽고 있었다. 고기 굽기 시험이었다. 열심히 구웠고, 이겼다. 경영 수업 한 학기만 더 들었어도 정신분열 했을 듯 Advertis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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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이하

우리 학교에서 연애 횟수 2회 이하면, 평균 이하이다. 나는 평균 이하이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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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상상

카톡을 뒤적거리다가 무서운 상상을 했다. 커플이 부대끼고 있는 프로필을 봤다. 만약 인간이 유성생식이 아니라 자웅동체거나 무성생식을 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세포 분열하려고 먹는걸 인생 최대의 행복으로 삼거나 혼자 헿♥이러고 있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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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말고, 클럽 말고

노래방 말고, 클럽도 말고, 일렉트로닉을 마음껏 들을 수 있는 그런 곳이 있으면 좋겠다! 노래방은 뭔가 노래를 불러야 하는 의무감과 귀찮음이 있다. 클럽은 뭔가 서 있어야 하니까 귀찮고, 왠지 퇴폐적이다. 그러니까 내 취향에 맞는, 고음질의 일렉트로닉을 큰 소리로! 들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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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좋아하는 야식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세트! My favorite late-night m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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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시험을 보다

중간고사 끝난 지 얼마 안 됐는데, 오늘은 꿈에서 시험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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