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March 2014

외모

1. 나도 내가 공부 잘하게 생겼다고 생각한다. 문제는 실제로 공부를 잘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생긴 것만큼만 잘했으면 정말 아무 걱정이 없었을 텐데. 2. 나는 이성애자이지만, 같은 남자라면 잘생긴 남자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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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 결정 후 1주일

2014/03/24 오후 다섯 시 반쯤에 연구실 결정 결과가 나왔다. 1지망이었던 허재혁 교수님 연구실에 가게 되었다. (http://camars.kaist.ac.kr/) 결과가 나오자마자 연구실 선배님들과의 술자리(신입생 환영회)가 있었다. 어제는 내가 쓸 컴퓨터가 도착했다. 비로소 연구실의 일원이 된 것 같다. 연구실 사이트 캡처 대학원생 또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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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KAIST 전산학과 대학원 입시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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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 결정 관련 고민

요즘 카이스트 전산학과 대학원 학생들은 정신이 없다. 다들 연구실 결정을 위해 교수님들을 만나뵙고, 이것저것 걱정하느라 정신이 없다. 지난 3월 10일부터 매일 저녁에 랩 소개 세션도 듣고 있다. 위 사진은 랩 소개 세션 참여 확인서이다. 여러 교수님을 만나봤는데, 다들 하시는 말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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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101 조교 모임

이번 주 월요일(2014/03/03)에는 CS101 조교 모임에 다녀왔다. 파이썬도 알고, 조교도 아니까 그냥 하면 되겠거니 했는데 이렇게나 많은 것들을 주셨다. 게다가 나는 석사 책임 조교였다! 역시 돈을 더 받는 것에는 이유가 있었다. 석사 책임 조교는 맨 마지막 사진에 있는 임무가 추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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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봄학기 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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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신청 고민 중

선배님들께 Qual 과목을 세 개 신청했다고 말씀드렸더니, 경악하셨다. 그제야 내 수강신청에 큰 문제가 있음을 알았다. Qual 과목이라 함은 “라. 선택”에서 필수 선택에 속하는 과목을 말한다. 여기서 모두 A- 이상을 받으면 박사로 넘어갈 때 자격시험을 치지 않아도 된다. 그런데 이 Q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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