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15

1. 교수님과의 미팅
1) Event-driven simulator에서는 callback function이 핵심이다.
2) Simulator를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FPGA를 사용한 실험도 중요해지고 있다.


2. cacloud08 문제 해결 중.
1) evtchn 모듈이 올라가지 않는 것이 문제이다.
2) Kernel config에서 y로 되어있는 것은 built-in되는 것이고 m은 모듈로 컴파일하는 것이다.
3) 커널을 새로 컴파일 함. (2.6.32.4) 하지만 잘 되지 않았고, 알고 보니 리눅스 커널 버전 3.0 이전은 Dom-0를 지원하지 않는다. (패치해야 한다.) 3.15.5 버전으로 새로 컴파일함. 컴파일한 커널이 잘 작동하지 않았음.

initrd를 다시 만들어주니 다시 잘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같은 에러 메시지 발생. (libxl: error: libxl_event.c:720:libxl__ctx_evtchn_init: cannot open libxc evtchn handle: No such file or directory) /etc/init.d/xencommons start 명령어도 잘 동작하지 않음.
4) Xen 설치 때문에 서버실에 몇 번 들어갔더니 감기에 걸렸다.


3. 교수님께 FPGA 이야기를 듣고 관련 사이트를 찾아보았다.
[1] Device Mart, http://www.devicemart.co.kr/
[2] Media Contents, http://www.ntrexgo.com/


4. 세권이 형과 캐시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생긴 의문
세권이 형이 write through의 장점에 대해 물어보셨고, 이에 나는 memory에 최신 데이터가 유지된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말씀드림. (Write-through offers the advantage of having a very small window in which the backing store has an outdated (“stale”) copy of a datum. – Bruce Jacob et al, Memory Systems) 세권이 형이 한 번 더 이것이 왜 장점인지 물어보실 때 설명하기가 힘들었음. 왜 장점인지? 코어가 한 개라면 접근한 값은 캐시에 이미 들어 있으므로, 메모리에 있는 값이 최신 값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LLC를 공유하는 multi-core 프로세서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캐시에 이미 값이 있으므로 메모리에 최신 값이 있는지는 중요치 않다. Private cache를 갖는 멀티 코어 시스템에서도 snoopy protocol 또는 directory protocol로 일관성을 유지하므로, 메모리에 최신 값이 유지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어째서 메모리에 최신 값이 유지되는 것이 장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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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comment on “20140715
  1. […] 교수님과 미팅 1) 교수님께 어제 생긴 의문에 대해 여쭤봄. (write through의 장점이 무엇일까?) Memory에 write through 하는 경우는 흔하지 않다. 메모리 계층이 L1, L2, memo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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