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30

석사 과정 때 연구하던 것과 비슷한 내용이 EuroSys’16에 발표되었다(Application-specific Quantum for Multi-core Platform Scheduler). 해당 논문의 내용 및 문제 풀이 방식이 내가 연구하던 것과 거의 비슷했다. 발표되는 시점에 내 연구는 거의 진행되지 못하고 있었다. 완벽한 해법을 찾으려 하다 보니 연구 방향을 도무지 잡을 수가 없어서 진행되지 못하고 있었다. 한편 EuroSys’16에 발표된 내용은 최적의 해법은 아니지만, 괜찮은 방식으로 해결해서 빨리 발표했다. 연구에 있어서 때로는 최적 / 완벽한 해법이 최적은 아님을 확인할 수 있었던 기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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