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3

1. 창대 형의 박사 프로포절 이후, 창대 형 그리고 교수님과의 대화
창대 형의 발표 이후 궁금한 것이 생겨서 교수님께 질문을 드림.

Q: 클라우드 환경에서 fairness는 왜 필요한가? 사용자는 약속한 수준의 QoS만 보장받으면 되는 것 아닌가?
A: 교수님께서 이야기하시길, fairness가 QoS보다 조금 더 포괄적인 개념이라고 이야기해주심. Fairness는 플랫폼 수준에서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인지 없이 제공하는 것. QoS는 어플리케이션을 인지해야 제공할 수 있는 것. 어플리케이션마다 QoS에 대한 정의가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플랫폼 수준에서 요청한 자원을 weight에 적합하게 제공한다면, 플랫폼이 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은 충분히 하는 것이다. 창대 형이 하고자 하는 것은 CPU 자원에 대해서 해당 기능을 제공하는 것. 현재의 리눅스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스케쥴러인 CFS는 쓰레드 그룹에 대한 fairness를 충분히 제공하지 못하고 있으며, 비대칭 코어 상황에서도 이를 고려하여 작업을 스케쥴링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가 필요하다.

Q: 창대 형에게 질문. 그렇다면 지금의 big.LITTLE 아키텍쳐에서는 스케쥴링을 어떻게 하고 있는가? 지금의 AMP에 적용되고 있는 스케쥴러와 제안하는 것을 비교한다면 어떻게 되는가?
A: 창대 형의 대답. 지금 AMP에서 사용하고 있는 스케쥴러는 utilization이 낮은 것을 little 코어로 보내는 역할을 한다. Big 코어에서 성능이 얼마나 높아지는지에 무관하게, CPU utilization이 높은 워크로드는 항상 big 코어에서 실행되는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제안하는 메커니즘은 다르다. 제안하는 메커니즘은 AMP에서 성능 향상이 높은 것이 big 코어를 더 받게 된다. 아마 AMP 스케쥴러를 사용해 SPEC 워크로드를 실행한다면, 모두 big 코어에서 실행되게 될 것.

Q: 창대 형의 제안에서 min-fairness를 우선 보장하고 남은 자원을 big 코어를 잘 쓰는 워크로드에 할당하게 되는데, 이렇게 하면 fairness가 깨지는 것 아닌가? Fairness는 최종 할당 시점에 정해지는 것이므로, fairness를 먼저 맞추어주고, 자원을 잘 쓰는 워크로드에 남은 자원을 할당하는 것은 좋지 않은 것 같다.
A: 그렇게 볼 수도 있다. Fairness의 정의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우선 해당 연구에서 정의하고 있는 min-fairness에 맞추어 본다면, 그렇게 해도 fairness는 깨지지 않는다. Min-fairness의 정의가 그렇기 때문.


2. 태훈이 형이 알려준 gpgpu-sim에 대한 좋은 참고 자료
http://kaichun-mo.com/resume/projects/gpgpu.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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