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5

운동
이대로 가다간 논문이 나오기 전에 허리가 먼저 나갈 것 같아서 운동을 다시 시작함. 문재엄 헬스에서 1개월간 주 2회 PT를 신청했다. PT가 생각보다 효과가 있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고, 체계적으로 운동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의 몸 상태라 PT를 시작했다. 1개월 주 2회에 12만원이고, 헬스장 등록비 5만원 해서 총 17만원이다.
오늘은 첫 시간이어서 간단히 오리엔테이션을 했고, 하프 스쿼트와 풀 스쿼트 동작에 대해 배웠다. 우선 양발을 어깨 너비보다 조금 더 넓게 벌린다. 발을 11자가 아니라, 바깥 방향으로 \/ 한다. 그리고 허리를 앞으로 내밀면서 활 모양으로 만든다. 가슴을 내민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 자세에서 엉덩이를 누가 끌어당긴다는 느낌으로 내려간다. 단, 이 때 어깨가 앞으로 구부정하게 되어서는 안 된다. 두 발은 들리면 안 되고, 바닥에 딱 붙어 있어야 한다. 다리 아래쪽이 굽어서도 안 된다. 다리가 안쪽으로 모여도 안 된다. 상체 또한 최대한 곧게 내려간다. 고관절이 무릎 높이보다 아래로 내려가는 것이 풀 스쿼트, 무릎 높이와 같게 내려가는 것이 하프 스쿼트이다. 가장 기본이 되는 동작이므로 이것부터 잘 배워야 한다고 이야기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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