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10

1. 망상
* 크라우드 펀딩으로 연구비를 조달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본 적 있는데, 실제로 Stefan Esser가 iOS 커널 익스플로잇 코스를 킥스타터에서 펀딩받고 있다고 한다. 목표 펀딩액에 도달하면 전체 공개로 내용을 공개한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굳이 내가 연구비를 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의문이다. 이전에 생각했던 문제인데 여전히 그 부분은 해결되지 않은 것 같다.
* 유전자 조작이 자유롭게 가능하다면 어떤 일이 가능할까 종종 생각하곤 하는데, 유전자 조작이 자유롭게 가능하다면 불가능한 것은 거의 없는 것 같다. 아이 울음을 on/off하는 스위치를 넣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세권이 형이 아기 때문에 영화관에 못 가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생각해 봄. 그리고 역전사 바이러스를 사용하면 살상무기가 될 수 있지도 않을까 하는 생각도 했다. 목표 대상의 유전자를 조작할 수 있다는 것이니까, 목표 대상을 분해시킬 수 있을지도 모른다.


2. 운동
다리를 넓게 벌리고 하는 와이드 스쿼트, 프론트 랙 자세에서 스쿼트하는 프론트 스쿼트, 버피, 마운트 클라이머를 배웠다. 버피를 할 때에는 발을 넓게 벌리는 것이 중요하다. 마운트 클라이머를 할 때에는 다리를 앞으로 내밀어야 한다. 점핑하는 느낌이 아니라, 다리를 앞으로 내미는 느낌으로 해야 한다. 그리고 동작 또한 충분히 커야만 한다. 그리고 스쿼트 자세를 교정하기 위해 뒷꿈치에 플레이트를 대는 것도 좋다고 했다. 크로스핏용 신발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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