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22

오늘의 일기
* 회사에서 데드라인에 쫓기는 느낌은 학교에서의 논문 또는 제안서 데드라인과는 다른 느낌이다. 장소의 차이일까, 조직의 차이일까… 한 달이 훌쩍 지나가버렸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연구 & 일하게 만드는 회사가 조금은 무섭기도 하고, 학교가 그리워졌다.
* 오늘 점심에는 한 친구가 컨택트 렌즈가 없어졌다고, 자기 눈 속에 들어간 것은 아닌지 걱정했다. 그리고 오후에는 병원에 다녀왔다고 한다. 컨택트 렌즈는 중국어로 隐形眼镜인데, 隐形은 invisible을 의미한다고 한다. 잃어버린 隐形眼镜(invisible glasses)를 찾는다고 생각하니 역설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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