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8

오늘의 일기
* 이곳이 연구실과 다른 점에 대해서 기억날 때마다 기록해두었던 것은 잘한 것 같다. 이제는 꽤나 적응되어 차이점이 잘 기억나지 않는다. 돌아가면 다시 한 번 차이점을 느끼게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 도착한지 한 달만에 인턴십 연장을 결정했던 것도 좋은 결정이었다고 생각한다. 3개월은 연구에도, 친구들과 친해지기에도 짧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물론 두 가지 모두 충분한 성과를 내었지만, 연장하지 않았더라면 두 가지 모두에 만족할만한 결과를 내지 못했을 것 같다. 그리고 지금 시점에서는 연장하기도 쉽지 않다고 한다. 인턴 성수기(?)라서 자리 자체가 없어서 물리적으로 연장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다고 한다.
* 기록해두려 했는데 까먹었던 것. 중국의 거의 모든 대학에는 Yifu building이라는 것이 있는데, 한 사람이 여러 곳에 건물을 기부해서 그렇게 된 것이라고 함.
http://www.qs.com/the-philanthropic-legacy-of-sir-run-run-shaw1/
http://www.chinadaily.com.cn/opinion/2014-01/10/content_17227814.htm
* 중국 초중학교에서는 학교 폭력이 꽤나 빈번하다고 한다. 주변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대부분 중학교 때까지도 학교 폭력을 겪어본 경험이 있었다. 그리고 그 심각도도 꽤나 높았다. 그리고 중국 북부 쪽이 이런 경향이 더욱 심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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