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8

오늘의 일기
* 중국에서 지내는 것의 또다른 이점은, 전 여자친구에 대해서 거의 잊었다는 것이다. 거의 모든 것이 잘 기억나지 않는다. 기억과 감정의 임계점을 넘은 것 같다.
* “이것을 썼다는게 못 잊은 것을 의미하는 것 아니냐?”고 연구실 사람들이 불평해서 덧붙임… 🙂 중국 친구들이 “한국에서는 연애를 어떻게 시작하느냐?”고 묻기에 설명하려는데 이전 여자친구에 대한 기억이 잘 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생각을 했었음. 이제는 기억도 나지 않고 더이상 기분이 나쁘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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