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2

오늘의 일기
* 이제는 중국 생활이 일주일도 남지 않았다. 만족스러운 인턴 생활이었다. 한국에서 나도 모르게 내 인생을 갉아먹던 것들을 모두 떨쳐내고 연구와 나 자신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다.
*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지?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어떤 연구를 하고 싶은지? 그렇다면 어떻게 하루를 보내야하는 것인지?’와 같은 생각을 끊임없이 반복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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