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05

오늘의 일기
* 창현이 형과 이야기하다가 기억난 것인데, 회사에서는 누가 1저자로 논문을 쓰느냐보다는 얼마나 임팩트있는 프로젝트에 깊게 참여했느냐를 더 중요하게 여긴다는 느낌을 받았었다. 따라서 1저자가 되는 것보다는 중요한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에 더 의미를 둔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렇다고 해서 저자 순서에 신경쓰지 않는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이것이 일반화할 수 있는 경험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래서 상대적으로 협업도 더 적극적이었을 뿐 아니라, 여러 명의 박사 과정 학생이 심도있게 논의하는 과정에서 프로젝트가 빠르게 진행된다는 느낌을 받았다.
* Github에 있는 project 탭이 무엇인지, 어떻게 쓰는 것인지 궁금했었는데, 현기가 칸반 보드라고 알려주었다.

Advertisements
Posted in 1) Memo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

Recent Posts
누적 방문자 수
  • 139,781 hits
  • An error has occurred; the feed is probably down. Try again later.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