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6

오늘의 일기
* 부산에 다녀왔음. 이상하게도 집에 가면 피곤해서 도저히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해야 할 일은 그대로인데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상태가 되어버리면 스트레스를 받곤 한다. 학교에 돌아오니 금방 정신이 돌아온다.

* 알고 지내던 고등학교, 대학교 친구들이 취업을 하고 지내는 것을 보면 한편으로는 조금은 허무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모두들 그렇게 열심히 공부했는데, 그 끝은 결국 평범한 회사원 아저씨가 되는 것인가? 그 조직들이 우리나라 경제를 이끌어가는 것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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