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2

오늘의 일기
* 제10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을 읽었다. 취향 나름이겠지만, 나로서는 큰 의미를 찾을 수 없는 작품이 많았다. 소설가들이 자신들만의 세상에 갇혀서 자신들의 이야기를 쓰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각 사회 계층은 그들을 위한 소설이 필요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다. 창대 형의 ‘박사를 꿈꿔도 되나요‘는 fiction보다는 faction에 가깝지만, 그래도 연구자들을 위한 소설이라는 측면에서 큰 의미를 가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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