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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0

오늘의 일기 * 지난 주말동안에는 친구들과 칭다오에 다녀왔다. 칭다오에서 베이징에 오는 길에 지난시에 들렀는데, 톨게이트 입구에서 사고가 났었다. 충돌도 느껴지지 않은 가벼운 접촉사고였는데, 이야기하는 중에 한 친구가 말실수를 하는 바람에 분위기가 나빠져서 3-4시간 정도 지체되었다. 상대방은 험악하게 생긴 지난시 사람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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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오늘의 일기 * 오늘의 책 소개. 보통 자기계발서는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리디북스에서 무료로 풀려서 이 책을 한 달 전쯤에 읽었었다. 이 책은 연구 결과에 기반해 결론을 내리고 있어서 훨씬 신뢰가 갔었는데, 결론은 “이루고자 하는 일이 있으면 아주 작게라도 시작해보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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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오늘의 일기 * 그동안 내가 인간관계에 재능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중국 그리고 새로운 환경인 이곳에서 그래도 잘 지내고 있는 것을 보면, 꽤 재능이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곤 한다. 물론 주변 친구들이 잘 도와주고 착하다는 점, 그리고 내가 운이 좋았다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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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오늘의 일기 * PCIe에 대한 설명 메모 (링크) * DRAM burst size에 대한 설명 (링크) * 친구들에게 어제 있었던 이야기를 해주었다. 내가 “‘미제(美帝)’라는 단어를 쓰는 것을 보면 그 친구는 미국을 정말 싫어하는 것 아니냐?”고 했더니, 그렇지 않다며, 젊은 층에서는 미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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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오늘의 일기 * 오늘은 흥미로운 일 두 가지를 겪었다. 우선 간단한 일부터. 저녁 식사 시간에 하버드에서 이곳으로 인턴 온 친구와 저녁 식사를 하면서 이곳엔 어떤 동기로 왔는지 물었다. 다양한 기회가 있었는데, 실리콘 밸리는 어차피 내가 일할 곳이니 여행하는 셈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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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

오늘의 일기 * 오늘 점심엔 교수님과 미팅을 진행했는데, 부정적인 피드백을 들었다(졸업이 3-6개월 더 미뤄지는 느낌…). 사실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것은 아니고, J와 진행하면서 ‘이 부분은 부족한데…’ 했던 것들이었다. 해당 부분에서 내가 부족하다고 할 때마다 J는 의미가 있는 부분이라고 이야기했었다.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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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9

오늘의 일기 * 중국 친구들도 북한의 최근 행보에 대해 상당히 관심이 많다. 그들은 ‘과연 김정은이 핵을 포기할 것인지’에 대해 의문을 가지면서도, 한편으로는 북한이 중국과 같은 개혁개방의 길을 걷고자 한다면 기꺼이 포기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는 듯 했다. 나는 김정은을 믿는니 차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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